SEOUL, Korea (AVING) --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대표 정재열, 이국헌 www.smart-on.com)은 9일, 홈쇼핑을 통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고급 자동차 스마트 경보기 시스템인 '아이스마트(I-SMART)'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스마트키 시스템은 차량에 접근 시 차가 스스로 문을 열어주거나 자동으로 문 잠가주는 기능, 리모컨이 없을 시 시동이 걸리지 않게 하는 보안 기능 등을 포함한 시스템으로, 주로 고급 수입차나 최근 출시되는 신차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SK네트웍스에 OEM납품되는 '아이스마트'는 국내 최초로 모든 근접센서모듈의 국내 인증을 통과하며, 이제까지 나온 애프터마켓 시장의 스마트 경보기 시스템 중에서 가장 좋은 성능과 오류가 적은 제품으로써 론칭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아이스마트'는 요즘 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자동차 리모컨 무선 해킹'에 의한 자동차 도난 위험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암호화 알고리즘을 통해 기존 제품들보다 훨씬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해킹이 되지 않도록 해결한 것이 큰 특징이다. 여기에, 문열림 자동시동 기능도 탑재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오세훈 이사는 "아이스마트는 기존 차량용 시동경보기 제품과 가격은 비슷하게 유지하면서 최고급 성능과 구성으로 최대한 가격 메리트를 고객들에게 준 것이 크게 어필한 것 같다"며 "이번 아이스마트의 성공적인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 출시 예정인 슬림 스마트키와 스마트 버튼스타트, 자동차 관련 전문기기를 통해 시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20만원 중후반대이며, 추가 입고될 2차 물량은 오는 15일부터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www.smart-on.com) 및 전국 대리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신명진 기자( www.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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