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스마트키+엔진스타트버튼 '스마트온 럭셔리 플러스' 출시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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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www.smart-on.com)은 양방향 스마트키와 엔진스타트버튼 패키지인 '스마트온 럭셔리 플러스(ST231K)'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그 동안 해외 수출과 후기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2009 VIP ASIA 올해의 제품상'까지 수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마트온 럭셔리 플러스는 차에 가까이 가면 차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차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닫히는 스마트 도어 기능을 순정 스마트키 수준으로 구현했다는 평이다. 양방향 원격시동경보기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700m가 넘는 원격시동 거리를 지원하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스타트버튼부는 순정 스타일의 디자인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잘 살렸으며, 듀얼 세이프티 케어(Dual Safety Care) 시스템을 탑재했다.

전원 부하가 많이 걸리는 버튼시동부는 프로세스부와 전원부로 2중 설계됐다. 이로 인해 한쪽 프로세스가 문제가 생기더라도 다른 한쪽 프로세스 전원을 유지시켜주어 주행 중 시동이 꺼지지 않아 스타트버튼의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제품의 기존 스타트버튼 키홀더 부분을 제거할 필요없이 그 위에 간단하게 시공할 수 있도록 슬림하게 디자인돼 자동차가 손상되지 않게 장착할 수 있다.




스마트온 럭셔리 플러스를 장착하면 스마트키를 주머니에서 꺼낼 필요없이 차에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차문이 열리고, 차문을 열면 시동까지 자동으로 걸린다. 주행이 끝나고 시동버튼으로 간단하게 시동을 끈 후 차문을 열고 걸어가면, 자동으로 차문을 잠그고 도난 경보모드로 진입함으로써 자동차 키에 전혀 신경을 쓸 필요없는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의 오세훈 이사는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모든 제품은 무선 이중 암호화 통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자동차 무선 해킹에 대해 안전성을 가지며, 제품의 부품들 또한 오토모티브 스팩의 부품을 선별해 사용하기 때문에 제품 품질에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온 럭셔리 플러스는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www.smart-on.com)의 전국 취급점 및 장착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신명진 기자(www.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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