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황진희기자] 스마트키, 스타트버튼을 제조·판매하는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0 오토모티브 위크’에 참가해 뛰어난 제품들을 소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10 오토모티브 위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사제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로 총 250개사 1200개 부스가 마련되고 총 5만 여명이 관람해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은 차세대 스마트키&엔진스타트버튼인 ‘스마트온 럭셔리 플러스’를 소개했다. 한편 전시회를 위해 포드 머스탱 GT 전용으로 스마트키와 버튼시동을 제작했으며 스마트 도어 기능과 엔진스타트버튼, 원격시동경보기의 기본 기능, 시동차단 기능을 시연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전시회장에서 신용카드 세이브 포인트로 제품을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스마트온 럭셔리 플러스 패키지는 우수한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앞세워 스마트키 분야의 발전을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입을 모았다.